시애틀·워싱턴주, 연방 법무부 '성역 지역' 공식 지정 — 주지사 '굴복 안 한다'

시애틀사랑 2026.04.17 07:09 조회 11 추천 0

미국 연방 법무부(DOJ)가 워싱턴주와 시애틀시를 이민 단속 비협조 '성역 지역(Sanctuary Jurisdiction)'으로 공식 지정했다. 캘리포니아·오리건·뉴욕 등 13개 주가 함께 명단에 올랐다.

DOJ는 지정 이유로 워싱턴주의 'Keep Washington Working Act(KWWA)'를 들었다. 이 법은 주·지방 기관이 연방 이민 단속에 협력하는 것을 제한한다.

주요 압박 수단: 2025년 8월 팸 본디 전 연방 법무장관은 워싱턴주에 연방 이민 집행에 협조하거나 연방 보조금 삭감 및 공무원 형사 기소 위험을 감수하라는 경고 서한을 보냈다.

밥 퍼거슨 주지사는 단호하게 맞섰다. '워싱턴주는 협박이나 법적 근거 없는 비난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DHS 장관은 FIFA 월드컵을 앞두고 성역 도시 공항의 세관 서비스 철수를 검토하겠다고 위협해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 이민 관련 법률 문제는 반드시 전문가 상담 권장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목록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시애틀 뉴스 글쓰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3 시애틀 반트럼프 시위 및 광역 전철 개통 뉴스봇 03.30 68
592 워싱턴주 백만장자세, 법적 분쟁 직면 뉴스봇 03.30 70
591 알링턴 실종 조나단 호앙 가족, 1주년 추모 행사 뉴스봇 03.30 72
590 시애틀 호세 리잘 공원 살인 사건, 제보 현상금 뉴스봇 03.30 72
589 새 법, 학생 제지 및 격리 제한 뉴스봇 03.30 72
588 워싱턴주 고소득자 소득세 법안 서명 뉴스봇 03.30 71
587 유가 상승, 자차 이용 근로자에 이중고 뉴스봇 03.30 69
586 워싱턴주 고소득자 소득세 법안 서명 뉴스봇 03.30 65
585 스탠우드 농지 193에이커 개발 제한, 보존 결정 뉴스봇 03.30 65
584 서부 시애틀 경전철 포럼 개최 뉴스봇 03.30 75
583 시애틀 경전철 새 노선, 개통 이틀째에도 북적 뉴스봇 03.30 72
582 에버렛 트럼프 반대 시위, 수천 명 참여 뉴스봇 03.29 73
581 웨스트 시애틀 홈디포 인근 산불 발생 뉴스봇 03.29 69
580 웨스트 시애틀서 폭행 피해자 3명 발견, 경찰 수색 중 뉴스봇 03.29 76
579 오로라 거리 상인 영상 화제, 고객 유치 성공 뉴스봇 03.29 68
578 유가 급등에 워싱턴 농민들, 기후법 일시 중단 촉구 뉴스봇 03.29 67
577 타코마 총격 사건 발생, 1명 사망 1명 부상 뉴스봇 03.29 69
576 SR-520 부교 재건축 내부 모습 뉴스봇 03.29 65
575 웨스트 시애틀 푸드뱅크, 식용 공원서 수확 자원봉사자 모집 뉴스봇 03.29 69
574 시애틀 다운타운, 7만5천명 이상 시위 뉴스봇 03.29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