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공립도서관 4억 8천만 달러 레비 — 8월 4일 주민투표

시애틀사랑 2026.04.09 22:57 조회 16 추천 0

지역: 시애틀시

날짜: 2026년 4월 14일 시의회 최종 투표 예정, 8월 4일 주민투표

시애틀 시의회가 오는 4월 14일(화) 공립도서관 레비(Seattle Public Library Levy)를 4억 8천만 달러(약 6,700억 원) 규모로 최종 투표에 부칠 예정입니다. 가결되면 8월 4일 주민투표에 회부됩니다.

케이티 윌슨 시장이 제안한 원안은 4억 1천만 달러였으나, 시의회 심의 과정에서 약 7천만 달러가 추가됐습니다.

주요 증액 내용

  • 센트럴 도서관 시설 개선: 1천만 달러
  • 냉난방 시스템 업그레이드: 1,500만 달러
  • 내진 보강 공사: 1,500만 달러
  • 장애인 편의시설(ADA) 개선: 840만 달러

이번 레비는 2019년에 통과된 2억 1,910만 달러 레비를 대체하는 것으로, 규모가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시애틀 한인 가정도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는 만큼, 주민투표 결과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 레비 통과 시 재산세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주택 소유자는 세금 영향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West Seattle Blog - Library Levy, KOMO News, Capitol Hill Seattle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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