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비자 불레틴 — 취업이민 동결, 가족이민은 진전

시애틀사랑 2026.04.18 06:04 조회 10 추천 0
미 국무부 2026년 5월 비자 불레틴 발표

미 국무부(DOS)가 발표한 2026년 5월 비자 불레틴(Visa Bulletin)에 따르면, 취업이민은 4월의 대폭 진전과 달리 대부분 동결되었으며, 가족이민은 꾸준한 진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인 취업이민 현황 — 대부분 'Current(즉시 가능)'

한국 국적자는 인도·중국과 달리 대기자 수가 많지 않아, 대부분의 취업이민 카테고리에서 Current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EB-1 (우선이민/다국적 임원 등): Current — 즉시 영주권 신청 가능
  • EB-2 (고급 학위/탁월한 능력): Current — 한국 국적자 해당
  • EB-3 (전문직/숙련 노동자): Current — 한국 국적자 해당
  • EB-5 (투자이민): Current

※ 인도·중국 국적자는 EB-2, EB-3에서 수년~수십 년의 대기기간 존재

5월 USCIS 접수 기준: Chart A(Final Action Dates)

5월에는 USCIS가 취업이민 조정신청(485 접수)에 있어 Chart A(Final Action Dates)를 적용합니다. 가족이민은 Chart B(Dates for Filing)를 사용할 수 있어 조기 접수가 가능합니다.

가족이민 주요 카테고리 (한국 국적자)

  • F2A (영주권자의 배우자/미성년 자녀): Current
  • F1 (시민권자의 성인 미혼 자녀): 2019년 10월 이전 접수분 처리 중
  • F3 (시민권자의 기혼 자녀): 2014년 이전 접수분 처리 중
  • F4 (시민권자의 형제자매): 2010년 이전 접수분 처리 중

비자 불레틴 활용 팁

Priority Date(우선순위일)이 해당 월 Final Action Date보다 앞서 있다면 영주권 신청이 가능합니다. 매달 국무부 사이트(travel.state.gov)에서 최신 불레틴을 확인하세요.

⚠️ 전문가 상담 권장: 비자 및 영주권 절차는 개인 상황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반드시 공인 이민 변호사(Immigration Attorney) 또는 공인 이민 컨설턴트(RCIC)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목록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민법 & 정책 글쓰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7 연방 메디케이드 개혁 10월 시행…워싱턴주 난민·망명자 3만 명 의료보험 상실 위기 시애틀사랑 04.18 1
1615 워싱턴주 ICE 단속 134% 폭증 상세 데이터 공개…전과 없는 이민자도 절반 시애틀사랑 04.18 3
1601 DACA 2026 현황 — 신규 신청 막혀있지만 기존 수혜자 갱신은 유지 시애틀사랑 04.18 8
1586 시애틀시, 이민자 법률 지원 $400만 배정 — 킹 카운티 보안관은 ICE 협조 거부 시애틀사랑 04.18 9
1576 2027 다양성 비자(DV) 추첨 — 한국인 응모 불가, 주의 필요 시애틀사랑 04.18 8
1547 2026년 DACA 갱신 안내 — 만료 180일 전 신청, 처리 기간 3~7개월 시애틀사랑 04.18 8
1528 시애틀시, ICE 단속 제한 강화 — 시 소유 시설 내 연방 이민 단속 금지 시애틀사랑 04.18 10
1527 2026년 5월 비자 불레틴 — 취업이민 동결, 가족이민은 진전 시애틀사랑 04.18 10
1511 이민자 정신 건강 지원: 워싱턴주 한인 위한 한국어 상담 서비스 시애틀사랑 04.18 5
1495 미 국무부 2026년 4월 비자 불러틴: 한국인 취업이민 우선일자 현황 시애틀사랑 04.18 17
1480 미국 입양 한인 2,700명 무국적 위기…'한인 입양인 시민권법' 의회 통과 촉구 시애틀사랑 04.17 16
1474 북한, 최현함에서 순항·대함 미사일 6번째 시험 발사… 김정은 직접 참관 시애틀사랑 04.17 19
1461 시애틀·워싱턴주 생추어리 정책 현황: 연방 압박 속 주 정부 방어 입장 유지 시애틀사랑 04.17 28
1457 H-1B 비자 FY2027 접수 시작… 임금 기반 선발제 도입·오라클 감원 주의보 시애틀사랑 04.17 28
1443 WA주 이민자 체포 134% 급증… 올해 1~3월 744건, 절반은 전과 없어 시애틀사랑 04.17 28
1435 워싱턴주 이민자 보호 법안 현황 — ICE 마스크 착용 금지 발효, 사업장 통보 의무... 시애틀사랑 04.17 28
1427 UW 대학원생, 13세 아들과 함께 시애틀 공항서 추방 — 영상 공개 '충격' 시애틀사랑 04.17 28
1412 중국, 자국민에 시택공항 통해 미국 입국 자제 권고…중국인 학자 20명 입국 거부 시애틀사랑 04.17 17
1393 삼성전자 최대 노조, 18일 파업 예고…손실 최대 30조 원 경고 시애틀사랑 04.17 17
1382 미국 시민권자 한국 방문 시 K-ETA 면제 2026년 12월까지 연장…새 전자입국신... 시애틀사랑 04.17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