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2026년 4월 비자 불릿 발표…한국인 취업이민 대부분 '즉시 신청 가능'

시애틀사랑 2026.04.16 18:37 조회 26 추천 0

미국 국무부가 2026년 4월 비자 불릿(Visa Bulletin)을 발표했다. 이번 불릿에서 한국(대한민국)은 취업이민 및 가족이민 과다 신청국으로 분류되지 않아, 대부분의 카테고리에서 일반 국가와 동일한 우선 날짜를 적용받는다.

취업이민(Employment-Based) 주요 현황:

  • EB-1 (특기자·다국적 임원): 대부분 즉시 신청 가능 (Current)
  • EB-2 (고급 학위 전문직): 대부분 즉시 신청 가능
  • EB-3 (숙련직): 2024년 6월 1일 기준 (일반 국가 기준)

가족이민(Family-Sponsored) 주요 현황:

  • F1 (미국 시민권자의 미혼 자녀): 2017년 5월 1일
  • F2A (영주권자의 배우자·미성년 자녀): 2024년 2월 1일
  • F3 (미국 시민권자의 기혼 자녀): 2011년 12월 22일
  • F4 (미국 시민권자의 형제자매): 2008년 6월 8일

2026년 회계연도 가족이민 한도는 22만 6천 명, 취업이민 한도는 최소 14만 명이다. 중국·인도 출신자와 달리 한국 출신자는 별도 컷오프 날짜 없이 일반 국가 기준을 따른다.

출처: 미 국무부 비자 불릿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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