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교육구 8700만 달러 예산 부족 — 스포츠 유료화·채용 동결 검토

시애틀사랑 2026.04.18 06:05 조회 7 추천 0
시애틀 공립학교(SPS), 심각한 재정난 직면

시애틀 공립학교(Seattle Public Schools, SPS)가 8,700만 달러(약 1,200억 원)에 달하는 예산 부족 사태에 직면했습니다. 전년도 1억 400만 달러 적자에 이어 2년 연속 대규모 재정 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산 삭감 검토 방안

  • 과외 활동 유료화(Pay to Play): 2026-27학년도부터 학교 스포츠 참여 시 수수료 부과 검토
  • 채용 동결: 신규 교원 및 행정 직원 채용 중단 유지
  • 버스 노선 조정: 등하교 시간 재조정으로 운영 버스 수 감축
  • 중앙 행정 축소: 중앙사무소 인력 및 서비스 추가 감축
  • 학교 폐쇄는 2026-27학년도에 "검토하지 않는다"고 공식 발표

워싱턴주 교육 예산도 삭감

워싱턴주 의회가 통과시킨 2026년 예산안에는 여러 교육 프로그램 삭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Transition to Kindergarten(T2K) 프로그램: 예산 25% 삭감 — 약 2,000명의 유아 자리 감소
  • Local Effort Assistance(LEA): 2,700만 달러 삭감 — 저소득 학군에 타격
  • 연방 교육부의 K-12 지원 삭감도 추가적인 위협 요인

한인 학부모께 드리는 정보

과외 활동 유료화가 시행될 경우, 학교 스포츠(축구, 농구, 수영 등) 참여 시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구체적인 금액과 시행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 SPS 예산 관련 공청회는 SPS 공식 웹사이트(seattleschools.org)에서 확인 가능
  • 학부모 의견 제출: SPS 이사회(Board of Directors)에 이메일 또는 공청회 참석

⚠️ 상황 변동 주의: 예산 확정 및 실제 시행 여부는 향후 이사회 결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seattleschools.org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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