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행' 연상호 감독 신작 '콜로니' 칸 선정 — 전지현 11년 만의 스크린 복귀

시애틀사랑 2026.04.19 14:49 조회 7 추천 0

지역: 프랑스 칸 —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5월 12~23일) / 미국 개봉 2026년 8월 28일 예정

날짜: 2026년 5월 칸 월드 프리미어 — '부산행' 이후 10년 만의 칸 귀환

인물: 연상호 감독, 전지현(세정 役), 구교환, 지창욱

《부산행》·《반도》의 연상호 감독이 신작 바이러스 스릴러 《콜로니(Colony)》로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Midnight Screenings)' 부문에 공식 선정됐습니다. 《부산행》이 같은 섹션에서 칸 첫선을 보인 지 꼭 10년 만의 귀환입니다.

영화의 가장 큰 화제는 전지현의 복귀입니다. 《별에서 온 그대》(2013)와 《푸른 바다의 전설》(2016) 이후 무려 11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전지현은 바이오테크 연구소 교수 세정을 연기하며, 구교환·지창욱과 함께 미지의 바이러스 위기 속 인류의 사투를 그립니다. 미국 배급은 Well Go USA가 맡아 2026년 8월 28일 북미 극장 개봉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나홍진 감독의 《호프》와 함께 올해 칸을 수놓은 한국 영화의 쌍두마차로, 8월 시애틀 개봉 시 한인 영화 팬들의 발걸음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 Variety — 연상호 '콜로니' 칸 미드나잇 스크리닝 선정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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