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세입자 권리 Q&A — 퇴거 보호법, 보증금 환불, 월세 인상 제한, 수리 요청
시애틀 세입자(렌터) 권리 알아두기
시애틀은 미국에서 세입자 보호가 가장 강한 도시 중 하나입니다. 한인 세입자가 알아야 할 핵심 권리를 정리합니다.
Q1. 보증금은 얼마까지 받을 수 있나요?
A: WA주에는 보증금 상한이 없지만, 시애틀시는 "First-in-time" 규칙 등 추가 보호가 있습니다. 퇴거 시 보증금은 21일 이내 반환 의무 (항목별 내역 포함).
Q2. 월세 인상에 제한이 있나요?
A: 시애틀시는 180일 사전 통지 의무를 도입했습니다. 리스 기간 중에는 인상 불가. 리스 갱신 시에만 인상 가능하며, 사전에 서면 통지 필요.
Q3. 집주인이 갑자기 퇴거시킬 수 있나요?
A: 시애틀 Just Cause Eviction 법에 따라, 집주인은 정당한 사유 없이 퇴거시킬 수 없습니다. 정당 사유: 임대료 미납, 계약 위반, 건물 철거 등 제한적.
Q4. 수리를 요청했는데 안 해주면?
A: WA주법에 따라 집주인은 거주 가능한 상태를 유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서면으로 수리 요청 → 10일 이내 미응답 시 → 세입자가 직접 수리 후 월세에서 공제 가능 (법적 절차 따라야 함).
Q5. 도움 받을 곳은?
- Tenant Law Center: 무료 세입자 법률 상담
- 시애틀시 세입자 핫라인: 206-684-5700
- 한인생활상담소: 한국어 상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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