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인근 4월~5월 한인 문화 행사 모음
시애틀 및 킹카운티 인근에서 4월 말부터 5월까지 한인 관련 문화 행사가 다수 예정되어 있습니다. 한인 동포들이 함께 모이고 한국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자리를 소개합니다.
시애틀-대전 자매도시 문화 교류시애틀과 한국의 자매도시는 대전(Daejeon)으로, 1989년 자매도시 협정을 체결해 문화·교육 교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시애틀 공식 자매도시 현황은 시애틀시 국제 관계실(seattle.gov/oir/sister-citie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 교육 봄 학기 마무리시애틀 지역 한글학교들은 봄 학기를 마무리하며 발표회 및 문화 행사를 준비 중입니다. 자녀의 한국어 교육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지역 한글학교에 문의해 가을 학기 등록도 미리 알아보세요.
벚꽃 축제 — 타코마 워싱턴 공원 (Point Defiance)타코마(Tacoma) 포인트 디파이언스 공원(Point Defiance Park)의 벚꽃은 UW 캠퍼스보다 조금 늦게 피어 4월 중·하순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일본 문화 축제와 함께 열리며 한국 음식 부스도 참여합니다.
스카짓 밸리 튤립 축제 — 4월 말까지마운트 버넌(Mount Vernon)의 스카짓 밸리 튤립 축제는 4월 말까지 계속됩니다. 주말에는 입장 차량이 많아 이른 오전 방문을 권장합니다. 공식 홈페이지(tulipfestival.org)에서 개화 상태와 혼잡도를 확인 후 방문하세요.
아시아·태평양 문화유산의 달 (AAPI Heritage Month) — 5월5월은 미국의 아시아·태평양 문화유산의 달(AAPI Heritage Month)입니다. 시애틀 전역에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문화 행사, 전시, 강연 등이 진행됩니다. 시애틀 아시아 미술관(Seattle Asian Art Museum), 워싱턴 대학교 등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릴 예정입니다.
정보 공유 참여지역 한인 행사나 소식을 알고 계신 분들은 시애틀사랑 커뮤니티 게시판에 공유해 주세요. 더 많은 한인 동포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정보를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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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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