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프, UAE 두바이에 한국 엔터 사상 최초 법인 설립
G-드래곤(권지용)이 소속된 갤럭시코프(Galaxy Corp.)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중동 현지 법인 'Galaxy ME'를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한국 연예기획사가 UAE에 현지 법인을 세운 것은 역대 최초다.
최용호 갤럭시코프 대표는 "AI와 로봇을 문화와 결합해 UAE와 함께 새로운 산업을 만들겠다"며 이 전략을 '엔터테크(Entertech) 2.0'으로 명명했다. 두바이를 글로벌 허브로 삼아 아프리카·아시아·중남미 등 신흥 시장을 공략하고, AI 기반 콘텐츠 제작과 로봇 기술을 결합한 신사업 모델을 추진하는 것이 목표다.
Galaxy ME의 조성혜 대표는 두바이 제2부통령 아흐메드 빈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Ahmed bin Mohammed bin Rashid Al Maktoum)을 만나 미디어·첨단기술 협력 방안을 직접 논의했다.
같은 시기,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의 'Sheesh' 뮤직비디오가 K팝 걸그룹 데뷔 싱글 중 최단 기간 4억 뷰를 돌파하며 K팝의 글로벌 파급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K팝과 K콘텐츠가 단순한 음악 산업을 넘어 AI, 로봇, 기술과 결합한 새로운 산업 모델로 진화하고 있다. 미국 내 한인 커뮤니티에서 K팝과 한류 비즈니스에 관심 있는 분들이 주목할 만한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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