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봄 꽃 명소 5곳 — 벚꽃·튤립·목련·진달래, 4월 포토 스팟
시애틀의 봄 = 꽃의 도시
시애틀은 4월이면 도시 곳곳이 꽃으로 물듭니다. 벚꽃, 튤립, 목련, 진달래 등 다양한 봄꽃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명소를 소개합니다.
1. UW 캠퍼스 벚꽃길 (The Quad)
- 시애틀 최고의 벚꽃 명소. 30그루 요시노 벚나무가 만개
- 3월 말~4월 초 피크 — 올해는 4월 초까지 볼 수 있을 것
- 무료 입장, 주차는 유료
2. 스카짓 밸리 튤립 축제 (Skagit Valley)
- 시애틀 북쪽 1시간. 4월 내내 수십 에이커 튤립밭
- 주차 포함 입장료 약 $7~$10
3. Washington Park Arboretum
- 230에이커 식물원. 목련·진달래·철쭉이 4월에 절정
- 일본 정원 포함 — 별도 입장료
- 무료 산책, UW 근처
4. Volunteer Park (캐피톨힐)
- 온실(Conservatory) 내 열대 식물 + 공원 내 봄꽃
- 무료 입장, 아시안 미술관(SAM) 인접
5. Kubota Garden (남시애틀)
- 일본인 정원사가 만든 20에이커 정원. 봄 진달래 터널이 유명
- 무료 입장, 연중 개방
사진 팁
- UW The Quad: 오전 일찍 방문 시 인파 없이 사진 가능
- 스카짓 밸리: 평일 방문 추천 (주말 극심한 혼잡)
- 흐린 날이 오히려 꽃 색감이 선명하게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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