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캐짓 밸리 튤립 페스티벌 2026 완벽 가이드 — 농장별 입장료, 절정기, 방문 팁
4월은 튤립의 달 — 스캐짓 밸리 튤립 페스티벌
시애틀에서 북쪽으로 약 1시간, 스캐짓 밸리(Skagit Valley)가 4월 한 달간 수백만 송이 튤립으로 물듭니다. 워싱턴주 봄의 하이라이트인 튤립 페스티벌을 완벽하게 즐기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기본 정보
- 기간: 2026년 4월 1일~30일
- 절정기: 4월 중순 (14~20일 전후) — 가장 많은 품종이 동시에 만개
- 위치: Skagit Valley, WA (시애틀에서 I-5 북쪽 약 1시간)
주요 농장 & 입장료
RoozenGaarde
- 입장료: 성인 $16~$20 / 2세 이하 무료
- 특징: 가장 유명한 대형 농장, 넓은 튤립 밭과 디스플레이 가든
Tulip Town
- 입장료: 성인(12+) $20.48 / 시니어·군인 $17.37 / 어린이(6~11) $12.20
- 특징: 다양한 튤립 품종, 실내 전시, 포토존
Tulip Valley Farms
- 입장료: 성인 $16~$18 / 어린이(3~15) $10~$12 / 2세 이하 무료
- 특징: 가족 친화적, 비교적 한적
Garden Rosalyn
- 입장료: 성인(13+) $18.62~$19.65 / 어린이(2~12)·시니어·군인 $16.55
- 특징: 튤립 외에도 다양한 봄꽃 정원
방문 팁
- 주중 방문 추천: 주말은 매우 혼잡 — 주중 오전이 가장 여유로움
- 온라인 사전 예약: 각 농장 웹사이트에서 티켓 사전 구매 권장 (현장 매진 가능)
- 신발: 흙 밭이므로 장화 또는 방수 신발 필수
- 주차: 무료 주차 가능하지만 주말에는 일찍 도착 필요
- 날씨: 비가 올 수 있으므로 우비 준비, 맑은 날 아침 빛이 사진 촬영에 최적
- 유모차: 일부 농장은 비포장이라 유모차 이동 어려울 수 있음
시애틀에서 가는 법
- I-5 North → Exit 221 또는 226
- 소요 시간: 약 60~75분 (주말 교통 체증 시 90분+)
- Shutter Tours 등 시애틀 출발 가이드 투어도 운영
출처: Skagit Valley Tulip Festival 공식, ParentMap, Explore Washington State
시애틀사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