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WA주 고용법 변경 총정리 — 최저임금 인상, 유급휴가 확대, 7월 추가 변경
2026년 워싱턴주 고용법 주요 변경사항
워싱턴주에서 일하시는 한인 근로자 여러분을 위해 2026년 고용 관련 법률 변경사항을 정리했습니다.
1. 최저임금 인상 (1월 1일~)
| 지역 | 2026 시급 |
|---|---|
| 워싱턴주 전체 | $17.13 (2025년 $16.66에서 인상) |
| 시애틀 (대기업 500+) | $20.76 |
| 시애틀 (중소기업) | $17.13~$20.76 (조건에 따라) |
| 렌턴 (중기업, 7/1~) | $21.57 |
| 에버렛 (15~499명, 7/1~) | $19.77 |
2. 유급 가족·의료 휴가(PFML) 확대
- 최소 청구 단위: 8시간 → 4시간으로 축소 — 더 유연한 사용 가능
- 직장 보호 확대: 180일 이상 근무 + 직원 25명 이상 사업장에서 복직 보장 (2027년 15명, 2028년 8명으로 단계적 축소)
- 건강보험 유지: PFML 휴가 중 기존 건강보험 유지 의무화
- 보험료율: 1.13%로 인상 (고용주 28.57%, 근로자 71.43% 부담)
3. 7월 1일 추가 변경
- Washington Cares Fund: 적격 근로자 대상 재택 전문 간병, 요양시설 이용 등 장기요양 혜택 시작
- 일부 도시(렌턴, 에버렛) 최저임금 중간 인상
한인 근로자 행동 요령
- 급여명세서에서 PFML 보험료(1.13%) 공제 확인
- 가족 돌봄·출산·의료 필요 시 4시간 단위로 유급휴가 신청 가능
- 자세한 내용: WA Paid Leave 공식사이트
출처: PayNW, Archbright, WA L&I, Seyfarth S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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