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도 수혜 대상인 워싱턴주 '언약 내 집 마련 지원금' — 연방 조사 받는 지금이 마지막 기회일 수도
워싱턴주가 운영 중인 언약 내 집 마련 지원 프로그램(Covenant Homeownership Program)이 한국계 미국인을 포함한 역사적으로 주거 차별을 받은 소수계 첫 주택 구매자를 대상으로 최대 15만 달러(약 2억 700만 원, 또는 주택 가격의 20%)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2026년 3월 24일 HUD 장관 스콧 터너가 공정주거법 위반 혐의로 공식 조사를 개시하면서 프로그램의 미래가 불투명해졌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부동산 서류 등기 시 징수하는 100달러의 수수료를 재원으로 하며, 2024년 7월~2025년 6월 첫 해에만 500가구 이상에 6,000만 달러(약 830억 원) 이상의 대출을 지원했습니다. 워싱턴주 법무장관실은 HUD의 조사에 맞서 프로그램 합헌성을 방어하고 있습니다.
신청 자격 핵심 요건:
- 워싱턴주 내 첫 주택 구매자 (3년 이내 주택 소유 이력 없어야 함)
- 소득 기준: 지역 중위 소득(AMI)의 120% 이하
- 한국계 미국인 포함, 명시된 역사적 차별 피해 소수계
- 주택 가격 한도: 카운티별 상이 (킹 카운티 기준 약 80만 달러 이하)
연방 조사가 진행 중인 만큼, 자격이 되는 시애틀 한인 첫 주택 구매자라면 지금 바로 신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워싱턴주 주택금융위원회(Washington State Housing Finance Commission)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문의: wshfc.org 또는 1-800-767-4663.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애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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