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공립도서관 $4.1억 레비 공청회 오늘(4/2) — 7년간 도서관 운영 예산 투표
2026 도서관 레비 — $4.1억 규모 제안
시애틀 시의회가 오늘(4월 2일) 오후 5:30에 2026 도서관 레비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케이티 윌슨 시장이 제안한 이 레비는 2027~2033년 7년간 시애틀 공립도서관에 $4억 1,000만을 투자하는 안건입니다.
레비 핵심 내용
- 현재 도서관 예산의 1/3을 차지하는 2019 레비($2.19억)가 올해 말 만료
- 새 레비는 거의 2배 규모로, 8월 예비선거 투표에 부쳐질 예정
- 포스터 의원은 어린이·가족 중심 수정안도 제출
한인 커뮤니티에 미치는 영향
시애틀 공립도서관은 한국어 도서, ESL 프로그램, 시민권 시험 준비, 취업 지원 등 이민자를 위한 다양한 무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레비 통과 시 이러한 서비스가 더욱 확대될 수 있습니다.
공청회 참여 방법
- 일시: 4월 2일(수) 오후 5:30
- 참여: 온라인 발언 등록은 회의 시작 2시간 전부터 가능
- 자세히: 시의회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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