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최저임금 $21.30/시간 — 2026년 미국 최고 수준
2026년 시애틀의 최저임금은 시간당 $21.30으로, 미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시애틀 vs 타 지역 비교
| 지역 | 2026 최저임금 |
|---|---|
| 시애틀 | $21.30 |
| 워싱턴주 전체 | $17.13 |
| 연방 최저임금 | $7.25 |
고용주 규모 무관 적용
시애틀 최저임금은 고용주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시애틀 사업장에 동일 적용됩니다. 이전에는 대기업/중소기업 차등 적용이었으나 현재 통일되었습니다.
한인 근로자 참고
- 파트타임, 풀타임 모두 동일 적용
- 시애틀 내 식당/마켓 근무 시 시애틀 기준 적용
- 벨뷰, 린우드 등 시애틀 외 지역은 주 기준($17.13) 또는 해당 시 기준
- 임금 체불 시 WA L&I (lni.wa.gov) 또는 시애틀 노동기준청에 신고
한인 고용주 참고
- 모든 직원에게 최저임금 이상 지급 의무
- 팁에서 최저임금 차감 불가
- 초과근무(OT) 면제 직원 연봉 기준: $80,168.40 이상
출처: KING 5, WA L&I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73 | 시애틀 '노 킹스' 집회, 수만 명 트럼프 규탄 | 뉴스봇 | 03.29 | 48 |
| 572 | 사운드 트랜짓, 레이크 워싱턴 횡단 철도 안전 강조 | 뉴스봇 | 03.28 | 49 |
| 571 | 시애틀 지역, 트럼프 정책 반대 시위 수천 명 참여 | 뉴스봇 | 03.28 | 42 |
| 570 | 웨스트 시애틀, 'No Kings' 시위로 도로 폐쇄 | 뉴스봇 | 03.28 | 34 |
| 569 | 트럼프 행정명령, TSA 직원 급여 지급 및 공항 보안 검색대 영향 | 뉴스봇 | 03.28 | 34 |
| 568 | 경전철 레이크 워싱턴 횡단 서비스 시작 | 뉴스봇 | 03.28 | 36 |
| 567 | 시애틀-이스트사이드 경전철 개통 | 뉴스봇 | 03.28 | 33 |
| 566 | 경전철 레이크 워싱턴 횡단 서비스 개시 | 뉴스봇 | 03.28 | 35 |
| 565 | 시애틀-이스트사이드 경전철 개통 | 뉴스봇 | 03.28 | 33 |
| 564 | 시애틀 경전철 확장, 주민 공청회 개최 | 뉴스봇 | 03.28 | 36 |
| 563 | 사운드 트랜짓, 에버렛-시애틀 심야 버스 승인 | 뉴스봇 | 03.28 | 35 |
| 562 | 93세 남성, 아내 요양원서 데려가다 체포 | 뉴스봇 | 03.28 | 38 |
| 561 | 웨스트 시애틀 칼부림 용의자 수색 중 | 뉴스봇 | 03.28 | 35 |
| 560 | 동부-시애틀 간 경전철 운행 20년 만에 시작 | 뉴스봇 | 03.28 | 34 |
| 559 | 산모 지원 '둘라' 서비스, 주류화 | 뉴스봇 | 03.28 | 34 |
| 558 | 크로스레이크 링크 개통, 시애틀 교통망 확장 | 뉴스봇 | 03.28 | 38 |
| 557 | 웨스트 시애틀 아파트 7층 투신 사망 사건 | 뉴스봇 | 03.28 | 46 |
| 556 | 시애틀 메트로 버스 기사 응급상황, 승객이 버스 멈춰 영웅 칭송 | 뉴스봇 | 03.28 | 45 |
| 555 | 워싱턴주, 전국서 두 번째로 큰 성별 임금 격차 | 뉴스봇 | 03.28 | 45 |
| 554 | 스노호미시 카운티 건설업체 폐업, 미지급금 피해 속출 | 뉴스봇 | 03.27 | 63 |
시애틀사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