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 90주년 — 파키스탄계 미국 작가 아닐라 쿠아윰 아가 단독전 4/19까지
시애틀 미술관(Seattle Art Museum)이 90주년을 맞아 아닐라 쿠아윰 아가(Anila Quayyum Agha)의 단독 전시를 개최합니다. 볼런티어 파크 분관에서 4월 19일까지 관람 가능합니다.
전시 의의
SAM 90년 역사상 최초의 파키스탄계 미국인 작가 단독전으로, 빛과 그림자를 활용한 대규모 설치 작품이 특징입니다.
관람 정보
- 장소: Seattle Asian Art Museum, Volunteer Park
- 기간: ~4월 19일(일)까지
- 입장료: 성인 $19.99, 시니어/학생 $17.99
- 무료 관람일: 매월 첫째 목요일
- 교통: 캐피톨힐에서 10번 버스 이용
아시아 예술과 디아스포라 경험에 관심 있는 한인들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 출처: Seattle Met
시애틀사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