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트랜짓, 에버렛-시애틀 심야 버스 승인
요약
사운드 트랜짓 이사회는 에버렛과 시애틀을 잇는 심야 버스 노선 신설을 승인했습니다. 이 노선은 오전 1시부터 오전 5시 사이에 운행될 예정이며, 현재 대중교통이 끊기는 시간대에 이동해야 하는 주민들에게 중요한 교통수단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 노선이 실제로 개통되기까지는 2027년까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에버렛 지역에 거주하며 시애틀에서 야간 근무를 하거나 심야 이동이 필요한 한인들에게는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 소식입니다.
특히 대중교통 접근성이 중요한 워싱턴주 한인 커뮤니티에 이번 결정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심야 시간대 교통편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주민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입니다.
📎 출처:
Everett Herald
시애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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