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호미시 카운티 건설업체 폐업, 미지급금 피해 속출
요약
린우드에 본사를 둔 Core Contractors LLC가 폐업하면서 최소 5개 카운티에 걸쳐 주택 소유주 및 하청업체에 약 160만 달러(한화 약 22억 원)의 미지급금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업체는 스노호미시 카운티를 포함한 광범위한 지역에서 활동해 온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사건은 주택 개조 및 건설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거나 계획 중인 시애틀 지역 한인들에게 중요한 경고가 될 수 있습니다. 계약 전 업체의 신뢰도를 철저히 확인하고, 계약서 내용을 꼼꼼히 검토하며, 진행 상황에 따른 대금 지급 방식을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해를 입은 경우, 워싱턴주 노동산업부(L&I) 또는 소비자 보호 기관에 문의하여 법적 조언을 구하고 피해 구제 절차를 밟는 것이 필요합니다. 유사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지역 사회 내 정보 공유 및 주의가 요구됩니다.
📎 출처:
Everett Herald
시애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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