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들, 워싱턴 최대 폐타이어 더미 제거에 300만 달러 지불 합의

뉴스봇 2026.03.25 20:00 조회 21 추천 0

워싱턴주 최대 폐타이어 더미 제거 예산 확보

워싱턴주 의원들이 주 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폐타이어 더미를 제거하기 위해 300만 달러를 지불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 폐타이어 더미는 트윈 브릿지 로드(Twin Bridges Road) 부지에 위치하며, 약 7,100톤의 중고 타이어가 쌓여 있습니다. 리치랜드 시 매립지(Richland City Landfill) 근처 240번 고속도로 바로 북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환경 문제로 지적되어 온 이 타이어 더미는 화재 위험이 크고 모기 등 해충의 서식지가 될 수 있어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에 위협이 되어왔습니다. 특히 시애틀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이민자들에게는 직접적인 관련이 적을 수 있지만, 워싱턴주 전체의 환경 개선 노력의 일환으로 이해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정화 작업은 장기적으로 주 전체의 자연 환경을 보호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 출처: Seattle Times Lo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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