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워싱턴주 최저임금 $16.66(2025년) → $17.13(2026년) 정정 (#2178)

시애틀사랑 2026.04.19 22:14 조회 49 추천 0
수정: 워싱턴주 최저임금 오류 정정 (게시물 #2178)

이전에 게시된 "시애틀 최저임금 2026" 기사(#2178)에서 워싱턴주 최저임금 요율이 잘못 기재됐습니다. 아래와 같이 정정합니다.

정정 내용

항목잘못된 내용정확한 내용
워싱턴주 최저임금 (2026년)시간당 $16.66시간당 $17.13
적용 시점2026년 1월 1일 기준 (전년 대비 2.8% 인상)

$16.66은 2025년 워싱턴주 최저임금 요율로, 이를 2026년 수치로 잘못 기재한 오류입니다. 2026년 1월 1일부터 워싱턴주 최저임금은 시간당 $17.13입니다.

시애틀 vs. 워싱턴주 최저임금 비교 (2026년 기준)

적용 지역2026년 최저임금비고
시애틀시간당 $21.30시 조례 적용, 모든 고용주 동일 기준
워싱턴주 (주 전체)시간당 $17.13WA L&I 기준, 시애틀 외 지역 적용

시애틀에 위치한 사업장은 주 최저임금이 아닌 시애틀 시 최저임금 $21.30을 적용해야 합니다. 시애틀 외 워싱턴주 지역(벨뷰, 레드먼드, 에버렛 등)은 시 자체 조례가 없는 경우 주 최저임금인 $17.13이 적용됩니다.

출처: WA L&I — Minimum Wage / Seattle Office of Labor Standards — Minimum Wage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목록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시애틀 뉴스 글쓰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55 사쿠라콘 2026 내일 개막! 시애틀 최대 애니메이션 컨벤션 (4/3~5) 시애틀사랑 04.02 85
737 미국 vs 일본 여자축구 4월 14일 루멘필드 — 시애틀에서 세계적 경기 관람 시애틀사랑 04.01 84
736 차이나타운 전설 Bush Garden 레스토랑 올봄 재개장 — 팬데믹 이후 부활 시애틀사랑 04.01 83
735 피클볼 열풍! The Picklr 시애틀 프리몬트점 4월 4일 그랜드 오픈 시애틀사랑 04.01 80
734 시애틀 벚꽃 & 일본문화 페스티벌 4월 10일 — 올해 50주년 특별행사 시애틀사랑 04.01 85
733 4월 1일부터 H-1B 비자 대폭 변경 — 시애틀 테크업계 직격탄 시애틀사랑 04.01 81
726 부활절 주말 시애틀 즐길거리 — 에그 헌트, 브런치, 야외 활동 추천 시애틀사랑 04.01 86
725 이스트링크 개통 2주차 — 탑승 가이드 & 2 Line 전체 노선 안내 시애틀사랑 04.01 83
722 SEA 공항 홍콩 직항 취항 — 캐세이퍼시픽 신규 노선, 한국행 환승 가능 시애틀사랑 04.01 80
719 시애틀 스포츠 소식 — 마리너스 시즌 개막 & 크라켄 플레이오프 도전 시애틀사랑 04.01 80
695 시애틀 4월 문화축제 일정 — Festal 시리즈 25개 무료 축제 시애틀사랑 04.01 82
694 시애틀 한인회 소개 — 한인 커뮤니티 행사 및 지원 프로그램 안내 시애틀사랑 04.01 86
693 벨뷰 이스트사이드 부동산 심포지엄 4/2 개최 — 윌버턴 개발 핫이슈 시애틀사랑 04.01 79
675 시애틀 이번 주 날씨 — 수요일 비, 부활절 주말 맑고 따뜻 시애틀사랑 04.01 77
674 Sound Transit 이스트링크 이번 주 토요일 개통! 시애틀-벨뷰 경전철 연결 시애틀사랑 04.01 80
648 벨뷰 한국교육원 4/24 개원 임박 — 한인 커뮤니티 교육 허브 기대 시애틀사랑 04.01 84
647 이번 주 시애틀 주요 공연·이벤트 총정리 (4/1~4/5) 시애틀사랑 04.01 85
646 스카짓 밸리 튤립 축제 오늘 개막 — 4월 한 달간 진행 시애틀사랑 04.01 80
619 시애틀 한인 주간지 최신호 발행 & 커뮤니티 단체 소식 시애틀사랑 03.31 129
618 시애틀 환영도시 이민정책 — 한인 커뮤니티가 알아야 할 것들 시애틀사랑 03.31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