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2026 입법 세션 결산 — 백만장자세 신설, 15억 달러 인프라, 백신 정책 강화

시애틀사랑 2026.04.19 16:52 조회 8 추천 0

워싱턴주 2026년 입법 세션이 3월에 마무리된 가운데, 한인 커뮤니티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주요 법안들이 통과됐습니다. 퍼거슨 주지사는 "이번 세션은 워싱턴주 가정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습니다.

주요 통과 법안 요약

1. 백만장자세 (Millionaires' Tax) 신설

연 소득 100만 달러 초과 분에 대한 새로운 주세가 신설됐습니다. 전체 납세자의 0.5% 미만에 해당하며, 이 세수는 워킹 패밀리 세액공제(Working Families Tax Credit)를 460,000가구 추가 확대하고 소규모 사업주 세금 부담 완화에 사용됩니다.

2. 도로·교량 인프라 15억 달러 투자

퍼거슨 주지사가 제안한 6년간 15억 달러 규모의 도로 및 교량 유지·보수 예산이 통과됐습니다. 노후 기반시설 개선을 통한 교통 안전 강화가 목표입니다.

3. 백신 정책 결정권 강화

주 보험위원과 협력해 주 정부가 백신 접종 일정 결정 권한을 갖도록 하는 법안이 통과됐습니다. 연방 정책 변화에도 불구하고 워싱턴주 자체 공중보건 체계를 강화하는 조치입니다.

4. 민간 단체 교섭권 보호 (HB 2471)

연방 법원이 단체 교섭권을 약화시킬 경우 주 차원에서 민간 부문 노동자의 기본 교섭권을 보호하는 구조를 확보하는 법안이 통과됐습니다.

한인 커뮤니티 참고 사항

워킹 패밀리 세액공제 확대로 저·중소득 가정의 세금 환급 혜택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소득 요건 충족 여부는 WA DOR(주 세청) 또는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출처: WA Governor — Comment on 2026 Legislative Session / KING 5 — New Washington state laws 2026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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