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마스크 쓴 법 집행관 금지법' 발효 — ICE 요원도 단속 시 신원 공개 의무

시애틀사랑 2026.04.19 10:45 조회 19 추천 0

밥 퍼거슨 워싱턴주 주지사가 3월 19일 SB 5855에 서명함으로써, 연방 ICE 요원을 포함한 모든 법 집행관이 단속·체포 활동 중 마스크·바라클라바·스키 마스크 등 불투명 안면 가리개를 착용하는 것이 즉시 금지됐습니다. 긴급조항이 포함돼 서명 즉시 발효된 이 법은 미국 내 이민자 보호 입법으로는 이례적으로 강력한 조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 법에 따르면 마스크를 착용한 법 집행관에게 체포·연행된 피의자는 민사 소송을 제기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퍼거슨 주지사는 서명식을 시애틀 사우스 사이드의 라틴계 커뮤니티 허브 엘 센트로 데 라 라사(El Centro de la Raza)에서 거행해 이민자 커뮤니티 보호 의지를 직접 표명했습니다.

최근 연방 이민 단속 강화로 불안감이 높아진 시애틀 한인 커뮤니티에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 법입니다. 법 집행관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면 다음을 기억하세요:

  • 신분증 제시를 요구할 권리가 있음
  • 연행에 앞서 체포영장 또는 수색영장 확인 요청 가능
  • 이민 법률 지원이 필요한 경우 Washington Immigrant Solidarity Network: 1-844-724-3737

출처: Washington State Standard — SB 5855 마스크 금지법 서명, 2026년 3월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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