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무료 유아원 대폭 확대 — 밸머 그룹 연 1,700억 원 지원, 한인 저소득 가정도 신청 가능

시애틀사랑 2026.04.19 09:27 조회 15 추천 0

워싱턴주 퍼거슨 주지사가 3월 14일 프리K 프로미스 계좌법(SB 5872)에 서명함으로써,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 스티브 밸머의 밸머 그룹(Ballmer Group)이 향후 10년간 연 최대 1억 7,000만 달러(약 2,340억 원)를 무료 유아 교육에 기부할 수 있는 법적 토대가 마련됐습니다.

이 법은 현재 14,500명 수준인 ECEAP(조기유아교육지원프로그램) 무료 유아원 등록 아동 수를 최대 25,000명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CEAP는 저소득 가정의 만 3~4세 자녀를 위한 무료 프로그램으로, 교육비뿐 아니라 건강 검진, 영양 지원, 가족 상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합니다.

시애틀 지역 한인 이민자 가정 신청 안내:

  • 소득 기준: 연방 빈곤선(FPL) 110% 이하 가정 우선, 200% 이하도 일부 자격 가능
  • 언어 지원: 한국어를 포함한 다국어 지원 제공
  • 신청 방법: 워싱턴주 DCYF(dcyf.wa.gov) 또는 지역 Community Action Agency에 문의
  • 시애틀 문의처: Child Care Resources (childcare.org) 1-800-446-1114

취업 중인 한인 부모나 소득이 낮은 이민자 가정에 실질적인 혜택이 될 수 있으니 자격 요건을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워싱턴주 주지사실 — SB 5872 서명 발표, 2026년 3월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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