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유급 가족·의료 휴가 2026년 대폭 확대 — 한인 근로자·소상공인 꼭 확인

시애틀사랑 2026.04.19 07:20 조회 15 추천 0

워싱턴주 유급 가족·의료 휴가(PFML, Paid Family and Medical Leave) 제도가 2026년 1월 1일부터 대폭 개선됐습니다. 가장 주목할 변화는 직장 보호(Job Protection) 자격 요건 완화입니다. 기존에는 '12개월 근무 + 1,250시간'을 채워야 했지만, 이제는 입사 후 180일(약 6개월)만 지나면 직장 복귀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파트타임·계절직·단기 취업 한인 근로자들에게 특히 유리한 변화입니다.

주요 변경 사항 요약:

  • 최소 청구 단위 단축: 기존 8시간 → 4시간으로 축소 (반차 활용 가능)
  • 건강보험 유지 의무: 25인 이상 고용 사업주는 휴가 기간에도 직원 건강보험 유지
  • 보험료율: 급여의 1.13%로 인상 (직원과 고용주 분담)
  • 보험료 납부 기준 임금 상한: 연방 사회보장 기준에 연동

한인 소상공인은 직원에게 변경된 내용을 안내하고 급여 시스템을 업데이트해야 합니다. 한국어 안내 자료는 워싱턴주 유급 휴가 공식 사이트 paidleave.wa.gov/korean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혜택 수령 신청은 esd.wa.gov 또는 1-833-717-2273(한국어 통역 지원)으로 문의하세요.

출처: Washington State PFML — 한국어 안내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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