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수비수 김기희, 사운더스 월드컵 전야 홈 경기 출전 — 5월 16일 루멘 필드
시애틀 사운더스 FC(Seattle Sounders FC)의 한국인 수비수 김기희(36)가 5월 16일(토) 루멘 필드에서 열리는 LA 갤럭시와의 홈 경기에 출전합니다. 이번 경기는 MLS가 FIFA 월드컵 2026으로 인해 5월 25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두 달간 시즌을 중단하기 전 마지막 홈 경기 중 하나입니다.
구단은 이번 경기를 "세계의 게임을 축하한다(Celebrate the World's Game)" 테마 매치로 기획하고 특별 기념 스카프 번들 등 굿즈를 제공합니다. 울산 현대에서 K리그 3회 우승을 이끈 뒤 사운더스로 복귀한 김기희는 한국 대표팀 A매치 23경기 경력의 베테랑으로, 2019년 MLS 컵 우승 주역이기도 합니다. 올 시즌에는 중원을 지키는 핵심 수비수로 활약 중입니다.
시애틀 한인 축구 팬들에게는 월드컵 열기가 본격화되기 전 루멘 필드에서 태극전사 출신 선수의 경기를 직접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경기 시작은 오후 7시 30분(현지 시간)이며, 티켓은 soundersfc.com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애틀사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