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이민자 법률 지원에 400만 달러 투자 — 법률 지원 네트워크 예산 두 배로

시애틀사랑 2026.04.18 23:59 조회 14 추천 0

지역: 시애틀, 워싱턴주 | 날짜: 2026년 4월 4일

이민자 구금 사례가 증가하는 가운데, 시애틀 시가 이민자 법률 지원 확대를 위해 400만 달러(약 54억 원)를 이민자·난민 업무국(OIRA)에 추가 배정했습니다. 이 중 약 125만 달러는 법률 지원 네트워크(LDN) 예산을 두 배로 늘리는 데 사용됩니다.

지원 내용 및 수혜 대상

  • 법률 지원 네트워크(LDN): 강제 추방 절차를 밟고 있는 이민자에게 변호사 연결. 작년 한 해 시애틀에서 358명의 이민자 지원
  • 커뮤니티 그랜트: 단체별 최대 1만 달러 지원 — 이웃 알림 시스템 구축, 이민자 지원 사업 등
  • 언어 접근 서비스: 연방 프로그램 축소로 줄어든 이민자 서비스 공백 보완

배경: 증가하는 구금 사례

현재 워싱턴주 이민법원에 출두하는 이민자의 절반 이상이 법적 대리인 없이 혼자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민 법원에서는 미국 헌법상 공선변호인 지정 권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타코마 소재 노스웨스트 ICE 처리 센터에 구금된 이민자들을 위한 긴급 지원도 포함됩니다.

시애틀의 이민자 보호 입장

시애틀은 연방 이민 단속에 협조하지 않는 '생츄어리 시티(Sanctuary City)'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번 예산 증액은 이민 단속이 강화되는 가운데 취약한 이민자 커뮤니티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 한인 커뮤니티 주의: 이민 관련 법적 문제가 발생한 경우, 시애틀 법률 지원 네트워크(LDN)나 한인생활상담소(KCSC, kcsc-seattle.org)에 먼저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이민 전문 변호사 상담 권장.

출처: South Seattle Emerald — 시애틀, 이민자 법률 지원에 400만 달러 (2026.04.04)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목록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시애틀 뉴스 글쓰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2 93세 남성, 아내 요양원서 데려가다 체포 뉴스봇 03.28 63
561 웨스트 시애틀 칼부림 용의자 수색 중 뉴스봇 03.28 57
560 동부-시애틀 간 경전철 운행 20년 만에 시작 뉴스봇 03.28 60
559 산모 지원 '둘라' 서비스, 주류화 뉴스봇 03.28 63
558 크로스레이크 링크 개통, 시애틀 교통망 확장 뉴스봇 03.28 59
557 웨스트 시애틀 아파트 7층 투신 사망 사건 뉴스봇 03.28 66
556 시애틀 메트로 버스 기사 응급상황, 승객이 버스 멈춰 영웅 칭송 뉴스봇 03.28 69
555 워싱턴주, 전국서 두 번째로 큰 성별 임금 격차 뉴스봇 03.28 71
554 스노호미시 카운티 건설업체 폐업, 미지급금 피해 속출 뉴스봇 03.27 95
553 포늘로이 페리 터미널 재건축 프로젝트 진행 상황 뉴스봇 03.27 77
552 사우스 델리지/화이트 센터 지역 환경 정화 활동 뉴스봇 03.27 95
551 워싱턴주, 온라인 베팅 플랫폼 Kalshi 고소 뉴스봇 03.27 70
550 플로리다 이민 단속, 인권 침해 우려 제기 뉴스봇 03.27 83
549 2호선 크로스레이크 연결 개통 임박 뉴스봇 03.27 67
548 시애틀 시장, '렌탈 잡비' 공청회 개최 뉴스봇 03.27 61
547 중앙지구 저드킨스 공원역 경전철 개통 뉴스봇 03.27 68
546 웨스트 시애틀 고교 새 봉사 동아리, 지역사회 아이디어 모집 뉴스봇 03.27 69
545 스타벅스, 공항·병원 등 매장 주문 기술 도입 뉴스봇 03.27 69
544 시애틀 주말 대규모 '노 킹스' 시위 예고 뉴스봇 03.27 79
543 시애틀에 온 2차대전 일본계 미국인 수용자 추모 '이레이초' 뉴스봇 03.27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