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시애틀한인회 새 출발 — "변화는 선택이 아닌 생존 조건" 김원준 회장 2기
광역시애틀한인회(GSKA)가 2월 6일 리넌우드 네이버후드 센터에서 "GSKA for You" 기치 아래 새 출발을 선언했습니다.
새 리더십
- 김원준 회장 (2기): "변화는 선택이 아닌 생존 조건. 한인회는 전통적 조직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디지털 시대에 맞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전환해야 한다"
- 샘 심 이사장: 같은 날 취임. "커뮤니티 퍼스트(Community First)" 플랫폼 출범
핵심 전략
- 세대 교체: 한인 2세·3세 차세대 육성에 초점
- 주류사회 통합: 미국 사회 주류와의 연결 강화
- 경제 플랫폼: 한인 소기업·전문가를 투자 네트워크와 연결하는 "한인 경제 플랫폼" 구축
취임식에는 시애틀 지역의 다수 커뮤니티 리더와 선출직 공무원이 참석했습니다.
1967년 설립된 광역시애틀한인회는 워싱턴주 한인 커뮤니티의 대표 기관으로, 문화행사·사회봉사·시민참여 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시애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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