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서아일랜드 경전철역 개통 첫날 약물 과다복용 사건 — 주차·버스 연결 부족도 과제
2호선 머서아일랜드역, 개통과 동시에 안전 우려
사운드 트랜짓 2호선 머서아일랜드역이 개통한 지 하루 만에 약물 과다복용 사건이 발생하고, 열차 내 흡연·노숙 신고도 접수되며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주요 인프라 문제
- 주차 부족: 역 맞은편 파크앤라이드 447면이 아침 일찍 만차. 인근 도로는 평일 8AM-5PM 주차 허가 필요
- 버스 연결 부재: 머서아일랜드 노선(204·630번)은 평일 오후 7시 이전 운행 종료, 경전철은 자정까지 운행 — 연결 공백 발생
- 추가 노선: 킹카운티 메트로는 8월 서비스 변경 시 2개 노선 추가 예정이나 세부 일정 미확정
시사점
이스트사이드 경전철 확장으로 시애틀-벨뷰 직통이 가능해졌지만, 머서아일랜드 주민들은 역 주변 인프라 보완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시 당국은 사운드 트랜짓에 대한 법적 대응도 검토 중입니다.
출처:
시애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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