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홍역 확산 경보 — 벨뷰·커클랜드에서 노출 사례 발생
2026년 주 전체 26건 확진, 킹카운티 2건 추가 (4월 1일)
워싱턴주에서 2026년 홍역 확진 26건이 보고되었으며, 이는 2025년 전체 발생 건수의 두 배 이상입니다. 미국 전체로는 1,100건을 넘었습니다.
킹카운티 현황
- 4월 1일 기준 킹카운티 2건 새로 확인 (해외여행 관련)
- 벨뷰, 커클랜드, 시애틀에서 노출 장소 경고
- 증상 발현 관찰 기간: 3월 28일 ~ 4월 20일
주 전체 현황
- 스노호미시 카운티: 14건
- 클라크 카운티: 8건
- 스티븐스 카운티: 3건
- 키티타스 카운티: 1건
- 확진자 26명 중 24명이 미접종자
한인 가정 주의사항
노출 장소에 벨뷰와 커클랜드가 포함되어 있어 한인 밀집 지역과 가깝습니다. 자녀의 MMR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한국 방문 등 해외여행 시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시애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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