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B 비자 수수료 10만 달러로 인상 — 한인 유학생·직장인에 큰 영향

시애틀사랑 2026.03.31 21:50 조회 4 추천 0

2025년 9월 대통령 행정명령으로 H-1B 비자 신규 신청 시 10만 달러($100,000)의 추가 수수료가 부과되고 있습니다. 이는 한인 유학생과 취업 희망자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주요 변경 사항

  • 수수료: H-1B 1건당 $100,000 + USCIS 수수료 $2,500 + 법률 비용 $3,000~$6,000
  • 급여 기반 추첨: 2026년 2월 27일부터 새로운 H-1B 추첨 방식 시행. 낮은 급여 등록은 추첨 확률 감소
  • 온라인 프레즌스 심사: 모든 H-1B 신청자와 가족의 온라인 활동 검토 확대

한인 커뮤니티 영향

한국 전문가들은 10만 달러 수수료가 시행되면 많은 기업이 외국인 채용을 포기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특히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서의 H-1B 스폰서십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대안: O-1 비자(특수 능력), L-1 비자(사내 전근), EB-2 NIW(국익 면제) 등을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출처: The Korea Times, H-1B Visa Changes 2026, Akin Gump 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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