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무부, 비자 소셜미디어 심사 15개 비자로 확대 — 한인 비자 신청자 주의사항
미국 국무부가 2026년 3월 30일부터 비자 심사 시 소셜미디어 계정 의무 제출 범위를 15개 추가 비자 종류로 확대했습니다. 기존에는 일부 비자에만 적용됐지만, 이제 K-1(약혼자), R-1(종교인), H-3(연수), U 비자 등 광범위한 비자 카테고리로 확장됩니다. 이미 F-1 유학생, H-1B 취업 비자에도 적용 중이며 재입국 면접에서도 동일 기준이 유지됩니다.
비자 소셜미디어 제출 시 핵심 규정:
- 계정 공개 설정: 면접 전 모든 SNS 계정을 공개(Public)로 전환 권고
- DS-160 기재 의무: 최근 5년간 사용한 모든 SNS 계정 빠짐없이 기재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 포함)
- 비공개 계정: 자동 추가 심사 대상으로 처리 — 불필요한 의심 유발 가능
- 허위 기재 처벌: SNS 미기재 적발 시 비자 거부 사유가 될 수 있음
한인 비자 신청자 체크리스트:
- 정치적·종교적 민감 게시물, 방문 예정국 관련 과격 표현 게시물 사전 검토
- 오래된 계정도 삭제 말고 DS-160에 기재 (미기재가 더 위험)
- 카카오·네이버 계정도 SNS로 포함될 수 있음 — 이민 변호사 상담 권장
- 여행 중 소셜미디어 활동도 재입국 심사 시 확인될 수 있음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애틀사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