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이민자 체포 134% 급증, 10명 중 6명은 주거지·직장에서 검거
2026년 초 워싱턴주에서의 이민자 체포 건수가 전년 대비 134%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KING5 보도에 따르면 올해 1~3월 체포 건수는 744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18건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지난 10월부터 3월 초까지 누적 체포 건수는 2,100명을 넘어섰다. 특히 전체 체포의 약 3분의 2가 교도소 이송이 아닌 주거지나 직장에서 이루어졌다는 점이 주목된다.
또한 체포된 이민자의 약 절반 가까이는 전과 기록이나 계류 중인 기소가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워싱턴주 민주당 의원들은 이에 대응해 고용주에게 연방 단속 5일 전 통보를 의무화하는 법, ICE 요원의 복면 착용 금지법, 자동 번호판 인식기 사용 제한법 등을 통과시켰다.
※ 이민 관련 법률 문제는 반드시 전문가 상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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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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