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차터스쿨 예산 삭감 위기 — 한인 학부모 선택지 영향
워싱턴주 차터스쿨 예산 논란
워싱턴주 의회가 차터스쿨(공립 자율학교) 예산을 약 $750만 삭감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현황
- 현재 워싱턴주에 15개 차터스쿨 운영 중 (약 4,800명 재학)
- 차터스쿨 학생 1인당 예산이 일반 공립학교보다 25% 적음
- 재산세 기반 지역 보조금 미지급으로 학생당 $1,500~3,000 격차
- 2025~2026년 2개 차터스쿨 재정난으로 폐교
차터스쿨 성과
워싱턴주 차터스쿨 성과 보고서에 따르면:
- 4~8학년 수학 약 12점, 영어 약 8점 높은 성취도
- 수학 기준 약 반 학기 분량의 추가 학습 효과
- 저소득층·소수인종 학생에게 특히 효과적
한인 학부모 참고
- 차터스쿨은 학군 경계 없이 지원 가능 — 거주지 학군이 만족스럽지 않을 때 대안
- 추첨제 입학으로 공정한 기회 제공
- 예산 삭감 시 기존 프로그램 축소 가능성
- 시애틀 지역 차터스쿨 목록: wacharters.org 확인
출처: Washington Policy Center, Spokesman-Review, LEV
시애틀사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