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공립학교 8,700만 달러 예산 적자 — 학교 폐교는 없지만 우려 계속
시애틀 공립학교(SPS)가 2026-27학년도 8,700만 달러 예산 적자에 직면해 있습니다. 새로 부임한 벤 슐디너(Ben Shuldiner) 교육감이 교육위원회와 예산 워크세션을 진행했습니다.
현재 상황
- 학교 폐교는 현재 고려하지 않고 있음
- 이중언어 프로그램(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포함 특수 학교는 보호
- 채용 동결 및 중앙 사무실 서비스 축소 검토 중
워싱턴주 전체 교육 예산
- 주 보충 운영 예산에서 교육 예산 약 8,000만 달러 삭감
- 밴쿠버 학군: 2,400만 달러 적자, 200명 직원 감축 승인
- 배틀 그라운드 학군: 주민 교육 부담금 3회 연속 부결, 2,000만 달러 부족
- 퍼거슨 주지사 제안 예산에 주 기관 및 고등교육 추가 삭감 포함
한인 학부모 참고 사항
학교 폐교 대상에서 이중언어 프로그램은 제외되었으나, 학급 규모 증가와 서비스 축소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학군의 교육위원회 미팅에 참여하여 의견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KOMO News, Seattle Child, KING 5
시애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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