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센터 AANHPI 유산의 달 축제 — '한국의 소리' 공연 포함 무료 행사
5월은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 유산의 달(Asian American, Native Hawaiian and Pacific Islander Heritage Month)입니다. 시애틀 센터(Seattle Center) Armory에서 열린 기념 축제에서 한국 문화 공연 'Sound of Korea(한국의 소리)'가 무대에 올라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Asian Pacific Directors Coalition(APDC)과 공동으로 주최한 이 행사는 전 프로그램 무료로 진행됐습니다.
40여 개의 푸드·공예 부스와 함께 중국 사자춤, 하와이 훌라, 무술 시범 등 다양한 아시아태평양계 문화 공연이 이어졌고, 한국 전통 공연 순서에는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쏟아졌습니다. 시애틀 한인 단체들도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사회에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탰습니다.
AANHPI 유산의 달을 맞아 시애틀 곳곳에서 5월 한 달간 다양한 행사가 이어집니다. 시애틀 스톰(Seattle Storm)의 5월 20일(수) AANHPI 헤리티지 나이트(코네티컷 선 홈경기)에서도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를 위한 특별 공연과 굿즈가 준비됩니다. 5월 내내 시애틀에서 한인으로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이벤트 일정 전체는 seattlecenter.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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