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시애틀한인회 49대 김원준 회장 취임 — '디지털 시대 열린 한인회'로 대전환 선언
지난 2월 6일, 린우드 네이버후드 센터(Lynnwood Neighborhood Center)에서 광역시애틀한인회(Greater Seattle Korean Association, GSKA) 제49대 김원준 회장 취임식이 200여 명의 참석자 앞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인도, 중국, 베트남계 지역사회 대표와 지역 정치인들도 함께 자리를 빛냈습니다.
김원준 신임 회장은 "당신을 위한 GSKA(GSKA for You)"를 취임 슬로건으로 내걸고, 한인회를 디지털 시대에 맞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전면 개편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특히 한인 소상공인과 전문직 종사자들을 투자 네트워크와 연결하는 '한인 경제 플랫폼'을 출범시켜, 2·3세대 한인들이 스스로 사업 기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날 취임한 샘 심(Sam Sim) 의장은 'Community First' 플랫폼을 통해 봉사와 나눔에 방점을 찍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역시애틀한인회는 워싱턴주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단체로, 정착 지원·문화 행사·법률·의료 상담·청소년 장학금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새 집행부 출범을 계기로 시애틀 한인 커뮤니티의 결속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인회 관련 문의는 seattle-ka.org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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