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애틀 '이웃의 날' — 소방서 전 지점 개방, 소방차 체험·주민 교류 행사
오늘 5월 2일(토), 시애틀 소방국(Seattle Fire Department)이 연례 '이웃의 날(Neighbor Day)' 행사로 시애틀 전역 소방서의 문을 활짝 열었다.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시민 누구나 가까운 소방서를 방문해 소방관들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행사 내용:
- 소방차와 구조 장비 직접 탑승·체험
- 지역 소방관과의 자유로운 대화 및 Q&A
- 화재 예방 및 응급 대처 교육
- 어린이 소방관 체험 프로그램
올해는 시애틀 커뮤니티 네이버후드 국(Seattle Department of Neighborhoods) 창설 35주년과 연계해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긴급 출동 발생 시 일부 소방서 행사가 중단될 수 있으니 미리 참고하자.
인터내셔널 디스트릭트와 사우스 시애틀의 소방서들도 행사에 참여하므로, 한인 밀집 지역 주민들도 쉽게 방문할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라면 더욱 즐거운 토요일 나들이가 될 것이다. 소방관들이 사용하는 장비를 직접 만져보고 어려울 때 도와주는 이웃을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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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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