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레이크유니온 노숙자 캠프 재발 — 주민들 우려 커져

시애틀사랑 2026.04.09 00:26 조회 5 추천 0
철거 후 다시 형성된 캠프

시애틀 사우스레이크유니온(South Lake Union) 지역에서 이전에 철거된 노숙자 캠프가 다시 형성되어 인근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시 당국의 입장

시애틀 시 관계자들은 지속적인 쉘터 수요에 대응하고 기존 시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정책 변경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주민들은 안전과 위생 문제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한인 주민 참고사항

SLU 인근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한인 분들은:

  • 야간 보행 시 밝은 길을 이용하고
  • 차량 내 귀중품을 방치하지 않으며
  • 불법 투기나 안전 문제 발견 시 Find It, Fix It 앱이나 311로 신고해 주세요

출처: Fox 13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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