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한국교육원, 26년 만에 벨뷰에 새 보금자리 — 4월 24일 개원식
한국어 교육의 새 거점, 벨뷰 다운타운에 개원
시애틀 한국교육원이 26년 만에 벨뷰 다운타운 인근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4월 24일 개원식을 개최합니다. 새 교육원은 벨뷰 법원 및 Mercer Slough Nature Park 인근에 위치하며, I-405 12번 출구에서 가까워 교통이 편리합니다.
교육원의 역할
한국교육원은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차세대 한인 자녀들의 한국어와 한국 문화 교육을 지원합니다. 서은지 총영사는 "한국교육원이 차세대를 양성하고 한국어 교육을 확대하는 중심 기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개원식 정보
- 일시: 2026년 4월 24일
- 참석: 한인 커뮤니티 리더, 한국 교육부 관계자, 벨뷰·타코마·Federal Way 교육감
시애틀 지역 한인 가정들에게 자녀 한국어 교육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시애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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