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시애틀 행사 — 벚꽃 축제, Plate of Nations, 매리너스 홈 개막전
4월 둘째 주 시애틀 주요 행사 안내
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4월 둘째 주, 시애틀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행사들을 정리했습니다.
시애틀 벚꽃 & 일본 문화 축제 (4/10-12)
- 일시: 4월 10일(금)~12일(일), 매일 오전 11시~오후 5시
- 장소: 시애틀 센터 — Armory Food Hall, Fisher Pavilion, Exhibition Hall(토요일)
- 입장: 무료
- 내용: 제51회를 맞는 시애틀 최대 일본 문화 축제. 전통 공연, 정통 일식, 스모 시범, 사케 시음, 빈가타 워크숍, 예술 전시 등
- 공식 사이트: seattlecherryblossomfestival.org
Plate of Nations — 레이니어 밸리 이민자 식당 축제 (~4/12)
- 기간: 4월 5일~12일
- 장소: Martin Luther King Jr. Way 일대, 레이니어 밸리
- 내용: 50개 이상의 이민자 가족 경영 식당이 참여하는 동네 단위 다이닝 이벤트. 베트남, 멕시코, 동아프리카 등 세계 각국 요리를 특별 메뉴와 할인가로 즐길 수 있습니다.
- 주최: MLK Business Association
- 공식 사이트: plateofnations.com
시애틀 매리너스 홈 시리즈 (4/10-13)
- 장소: T-Mobile Park
- 내용: 2026 시즌 홈 시리즈 — 봄 야구 시즌 개막과 함께 가족 나들이로 추천
Moisture Festival (~4/12)
- 장소: Broadway Performance Hall
- 내용: 세계 최대 코미디·버라이어티 축제 — 마지막 주 공연
Kenji López-Alt at Town Hall Seattle
- 내용: 제임스 비어드 수상 셰프 J. Kenji López-Alt의 라이브 쿠킹 데모 + 그래미 후보 바이올리니스트 Tessa Lark와의 특별 토크
시애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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