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독립 서점 & 한국어 도서 — 아마존 본사지만 서점 문화 건재, 추천 서점 7곳
시애틀 서점 문화
아마존의 본고장이지만, 시애틀은 독립 서점 문화가 강한 도시입니다.
추천 서점 7곳
- Elliott Bay Book Company (캐피톨힐): 시애틀 대표 독립 서점. 1973년 설립. 거대한 매장, 시그니처 카페. 작가 이벤트 빈번.
- Third Place Books (Lake Forest Park/레이크시티): 서점+카페+레스토랑 복합 공간. 중고책 섹션 풍부.
- Ada"s Technical Books (캐피톨힐): STEM·기술 서적 전문. 테크 직장인 아지트.
- Book Larder (프리몬트): 요리책 전문 서점! 쿠킹 클래스도 운영.
- Kinokuniya (벨뷰): 일본 서점 체인, 한국어 도서 소량 보유. 아시안 문구류 풍부.
- Half Price Books: 중고 서적 체인.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장르.
- 시애틀 공립도서관: 한국어 책·DVD·오디오북 무료 대출!
한국어 도서 구하기
- SPL (시애틀 공립도서관): 한국어 도서 섹션 보유. Libby 앱으로 전자책도 무료.
- Kinokuniya 벨뷰: 소량이지만 한국어 서적 판매
- 온라인: 교보문고(kyobobook.co.kr), 예스24 해외 배송
- Amazon: 일부 한국어 책 판매 (배송 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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